언론에서 만난

연맹

이주호, 학생 데이터 풀며 "민간협력"... 정치권 "사교육 조장" (2024-06-22)

연맹

교사 직무만족 22.7%, 10명 중 6명은 `이직·사직`고민 (2024-06-22)

연맹

"사과를 왜 심심하게 해요"…교사들은 `한숨` (2024-06-20)

연맹

“정서행동 위기학생 지원 대책 서둘러야” 교사노조연맹 기자회견 (2024-06-19)

연맹

고2 수학 기초학력 미달 16.6%…교사들 "학생들 챙길 여력 부족" (2024-06-18)

연맹

“교사 교육활동 위축, 학교 생활지도 시스템 무력화하는 현행 아동복지법 개정돼야” (2024-06-17)

연맹

“선생님, 기분 나빠서 신고할게요”… 무고성 신고에 고통받는 교사들 [오늘의 정책 이슈] (2024-06-15)

연맹

교원노조 ‘타임오프 한도` 논의 시작…심의위 첫 회의 (2024-06-14)

연맹

교원노조 `타임오프` 한도 논의 본격화…위원장에 윤종혁 숙대 교수(종합) (2024-06-14)

연맹

백승아 의원 , 정서적 아동학대 악성 민원 피해교사 간담회 개최 (2024-06-13)

연맹

22대 국회 한국노총 출신 초선의원 인터뷰] 평교사 출신 국회의원, 교원·공무원의 정치기본권 회복에 나선다 (2024-06-07)

연맹

"유보통합 되더라도, 영아-유아 교육과정 분리해야" 윤지혜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위원장 "만 0~2세 영아 교육과정 필요 여부 논의해야" (2024-06-06)

연맹

[단독] 교육감협 새 회장 `늘봄, 교원에게 맡겨야` 취지 발언에 `시끌` 강은희 대구교육감, (2024-06-05)

연맹

`정보유출` 화난 교원단체들 "정보수집 AI교과서 재검토하라" (2024-05-27)

연맹

전북교사노조, 교사업무경감대책 `대환영`…유치원 교사업무 빠져 `아쉬움` (2024-05-25)

연맹

유보통합으로 교육교부금 손질하나···이주호 “아직 방향 확정되지 않아” (2024-05-21)

연맹

`서이초 사건` 후 첫 스승의날…제도 보완 요구 여전 (2024-05-18)

연맹

교사 직무만족 22.7%, 10명 중 6명은 `이직·사직`고민 (2024-05-14)

연맹

스승의 날 앞둔 교사들,84%가 "정치기본권 보장해달라" (2024-05-14)

연맹

교사들 "교권보호 개선된 것 없다" 교육정책에 `F학점` (2024-05-09)







평생교사들을 위한 노동조합입니다.
대표자 : 이장원   고유번호:   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26(여의도동 35) 한국노총빌딩 12층   
전화: 02-522-8130   팩스 : 02-522-8131    Copyright ©평생교사노동조합 All right reserved.